개요 : 핀토스는 왜 커리큘럼에 포함되어있는걸까? 왜 해야하는걸까?

초급 개발자가 처음부터 모든 코드를 작성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 그러한 관점에서 핀토스의 모든 내용을 이해한다는 접근 방식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핀토스라는 과제가 정말 어려운 거다. 그러한 면에서 이만큼 어려운 과제를 했는데 다른 거 못 할 거 있냐는 자신감을 가져볼 수 있는 의도가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렇게 많은 양의 코드에서 수정을 통해 기여하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오픈소스 코드를 들여다보는 용기를 가져봤으면 좋겠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열어보면 핀토스보다 어려울까? 안 그럴 거다. 핀토스는 정말 어렵다는 말.

팀워크 : 공동의 목표

개인 플레이와 팀워크의 차이는 “공동의 목표”가 있었는가?인 거 같다.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리뷰하도록 목표를 설정한다거나 그런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설명하고 리뷰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혼자해서 1명이 1인분하는 것보다는 3명이서 2인분하는게 좋다. 진도를 잘 나간다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팀 전체가 다같이 나아갈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

이번주 진행 방식(추천)

argument passing까지는 하고, 팀에서 할 일을 나눠서 잘하는 사람이 어려운 파트, 상대적으로 못하는 사람이 쉬운 파트를 맡고 이걸 협업하는 과정을 배워봤으면 좋겠다.


칸반보드

TODO 리스트를 시각화해서 진행하고 데일리 스크럼을 통해 매일의 진행 상황을 체크해라. 그 시각화를 통해 진도가 느린 사람을 코칭해서 다같이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

스레드

누구꺼의 스레드 소스코드를 사용할 지 결정하기. 병합 과정에서도 의논을 해보고 다같이 수정도 해보고 진행을 해볼 것


보충 설명

스레드 파트에서 실행한 스레드들은 모두 커널에서 생성한 거다. 커널의 큰 역할 중 하나는 사용자가 실행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거다. 파트1은 그런 걸 안 다룬 것

파일시스템에 있는 파일을 메모리에 적재해 실행 가능.

포맷 → 물리적인 디스크를 OS가 이해할 수 있게 바꾸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