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민 코치님
<aside>
🥕
- 각 불렛마다 역할 설명도 추가(내가 이렇게 적극적이다 부각시킬 필요 O)
- JD와 이력서가 동기화되면 좋음. JD 내용을 최대한 녹여내려 포장할 필요 존재
</aside>
### 이력서
- Alpha 같은 제 3자가 모르는 단어 제거
커뮤니티 간략 소개글 추가
각 프로젝트별 public 링크(발표 영상 등) 연결
- 발표 : 세션명 - 링크 ← 형태로
- 유일하게 협업을 진행시키고 같은 글은 제거. ego가 강하다가 생각하는 사람 있을 수도
- 링크 있는 문장은 일관성있게 상단으로 올리기
### 자기소개서
- 첫 문단에서 엔지니어 관점에서의 커뮤니티 활동 역량을 부각시키는건…? (선택)
- PM 직무에 대한 자신의 생각 부분 : “오너십”, “제품에 대한 고민” ← 이거를 추가할 필요 존재(특히 두번째 문단에)
- 이력서 및 자소서에 “제품 오너십” 파트가 빠져있는 듯 하다. 제품에 대한 오너십 글이 드러나지 않음
## 현민 멘토님
<aside>
🥕
- 재료는 많은데 잘 녹여내지 못했다. 재료는 맛있는데 요리를 너무 못한 상태다
- JD에 내가 얼마나 fit한 사람인가? “나는 ~한 사람이다”보다는, “나는 너희한테 너무 fit한데, 나를 안 뽑아?” 느낌으로 할 것. 문제상황을 적고 해결하는 과정도 작성할 필요가 매우매우 필요
- UI / 레이아웃 다른걸로 하면 좋겠다
</aside>
### 이력서
- 영어 & A/B 테스트를 제외하고는 JD에서 다 만족하는 중이라 생각
- 맞다AI가에서 활동에 대한 오너십(EX: 홍보 목적)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오너십은 해온 활동에서 찾아서 넣는걸로도 충분. 도커 번역 웹사이트에서도 “한국어 번역이 없다는 문제상황 → 이렇게 해결해보자 → 결과 → 홍보” 이런식으로 제품에 대한 오너십을 표현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 SaaS, 마케팅, 데이터 플랫폼 경험은 이미 만족
- 내용이 너무 러프하다. 문제 해결 과정같은 설명글이 너무 없다. “-했다. -했다” 이렇게 러프하게는 필요없음. 문제 상황을 적고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서술도 필요하다고 생각.
만약 너무 많아서 줄여야하는 상황이라면, 부각할 생각 없는 활동들에 대해서만 러프하게 적어라.
- 프로젝트와 경험을 굳이 분리시켜야하나? 겹치는게 몇 가지 빼고는 많기에, 그냥 합쳐도 될 것 같아요.